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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테마여행_ 상해 태가촌 식당+ 소수민족 쑈... 사용한
식당 상해 녹파랑.....그림을 클맄하시면 설명서 및 그큰림 나와 설명서 볼수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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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촌
식당 보기- 체인식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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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8, 태가촌 태족특색요리 椒盐虾-교염새우티김: 새우를 깨끗이 손질하여 양념을 넣어 기름에 바삭바삭하게 튀긴다. 그런다음 화교(花椒-사천요리에 쓰는 매캐한 양념, 오미자 알크기만 한데 껍질을 양념으로
쓰는데 가루로 쓰는 경우도 있도 통째로 쓰는 경우도 있다.) 소금, 기타 양념을 넣은 구은소금에 찍어 먹는 요리이다. 竹网鲈鱼-죽망농어, 농어에 양념을 먹여 찐 요리이다. 운남지역은 아열 때 지역이 있고, 식물자원이 풍부하다. 태족은 아열 때 지역에 거주하기에 참대 용기로 요리를 하는 경우 많다. 요리에 참대의 신선한 맛이 동반된다. 菠萝饭-파이내플 찐밥
파이내플 속을 파고 거기에 쌀을 넣어 찐 밥인데 밥이 파이내플 향기가 다분하다. 과교미선의 역사는 100여년이 된다. 과교미선을 만들게 된데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이야기가 있다. 과교미선은 최초에 운남남부의 몽자현성에서 생겼다. 전하는데 의하면 성밖에 남호(지금도 남아 있다)라는 호수가 있었는데 호수는 깨끗하여 쪽같이 푸르고, 호수가에는 버드나무가 우거졌다. 호심에는 작은 섬하나 있고 섬에는 정자 루각이 있고 푸른 대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고목이 하늘을 찌르는 절경을 이루고 있어 부근의 학자들이 독서하고 시를 짓는 좋은 곳이었다. 어느 서생은 호심의 작은 섬에 가서 공부를 하였는데 공부에 몰두하다보니 안해가 갖다주는 밥을 잊고 먹지 않아 먹으로고 할때면 밥이 식어 먹을 수가 없었다. 늘 제때에 밥을 먹지 않다보니 몸은 날로 수척해졌으며 안해의 애간장을 태웠다. 어느하루 안해는 씨암탉을 잡아서 자색토로 만든 가마에 담아 갔는데 오랫동안 식지를 않았다. 그리하여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쌀국수와 조미료를 넣어 맛있게 먹게 되었다. 세심한 안해는 같은 방법으로 밥을 날랐고, 서생은 장원급제하였는데 안해의 정을 잊지 못하여 안해가 갖다준 쌀국수를 먹었기에 장원급제하였다 하였다. 안해가 섬에 있는 남편한테 쌀국수를 갖다줄려면 오불꼬불한 작은 다리를 건너야 하기에 서생은 이 쌀국수를 “과교미선(过桥米线)” 이라 불렀고 이 미담을 들은 사람들은 분분히 서생의 안해를 본받아 쌀국수를 하였다. 과교미선은 이로서 널리 전파되었으며 운남성의 대료 요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과교미선은 할수록 더 맛있게 하게 되었고, 더 널리 전파 되었다. 과교미선 홈피 사진: http://news.xinhuanet.com/food/2004-05/14/content_1470479.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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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월 3일 상해 중식(특식, 태족요리+가무쇼) 椰汁鲜果(야자즙과일) 鲍汁香兔(복즙토끼) 傣家腊味(태가랍미) 龙井白松菌(용정백송균-버섯요리) 干锅小排(작은 갈비 구이) 鲜菌时蔬(버섯야채볶음) 过桥米线(과교미선) 菠萝饭(파 이내플찐밥) 炒饭(볶은밥) 小吃二道(간식류 2가지) 水果拼盘(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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